LANGUAGE

logo

A. Lange & Sohne 아. 랑에죄네 시계

아. 랑에죄네 A. Lange & Sohne 시계역사

1.jpg


Ferdinand Adolph Lange.gif 1845년 페르디난드 아돌프 랑에 (Ferdinand Adolph Lange)에 의해 최초로 설립된 회사는 독일 작센(Saxony)주 Glashutte에서 멀리 떨어진 작은 마을에 위치하였다.

빈곤으로 고통을 받던 시대였음에도 도시 “글라슈때” (Glashutte)는 묵묵히 시계 제조기술을 발전시켜 나아갔고 결국 몇몇의 독일내 가장 훌륭한 시계제조 메이커들이 모인 중심부가 되었다. 그 중 랑에(Lange)는 그 쟁쟁한 스타 메이커들 사이에 있었다. 


그러나 불행히도 공장이 제 2차 세계대전의 혼란속에 친 소련 사회주의자들에 의해 점수되었고 아. 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ohne)란 이름은 시계인의 기억에서 잊혀지고 말았다. 

오랜세월 Lange Uhren이란 이름으로 운영되던 회사는 1990년 12월에, 정밀 진자시계 제조 업체인Lange Uhren.gif Strasser & Rohde소유의 부동산에 새로운 생산거점을 마련하고 다시 그 고유의 브랜드명을 사용하기 시작하게 됨으로서 재건의 발판을 마련하게 된다.

이때 재건의 선봉자는 바로 페르디난드 아돌프 랑에(Ferdinand Adolph Lange)의 4세인 발터 랑에(Walter Lange)였으며 그의 꿈은 그 지나간 옛날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오로지 시계학의 정상(頂上)에 브랜드를 올려놓는 것이 그의 목표였다.

A. Lange & Sohne.jpg 오늘날 아. 랑에죄네(A. Lange & Sohne)는 잃어버린 50여년의 공백을 최단시간에 극복하고 고전성과 현대성이 함께 조화를 이루는 수공제작의 복잡한(Complicated) 무브먼트로 근사하고도 다양한 걸작(Masterpieces)들을 보여주고 있다.

아.랑에죄네(A. Lange & Sohne)는 1845년 설립이래 오늘날까지 기술적인 면에 치중을 두는 시계전문 메이커이다.

두 번의 세계대전(世界大戰)을 치르는 과정에서 모든 것이 파괴되고 공장과 이름을 빼았겼었지만 수난의 역사 딛고 일어선 아.랑에죄네(A. Lange & Sohne)는 독일(Germany)이 가장 자랑스럽게 내세우는 시계전문 메이커이며 가장 높은 수준의 기술로 중무장한 채
50여년동안 침묵을 지켜오다 다시 다가온지 불과 10여년 만에 세계 10대 브랜드 중의 하나로 꼽을만큼 기계식 시계기술의 정상에 위치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