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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데마 피게 시계역사 Audemars Piguet

오데마 피게 Audemars Piguet 역사와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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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emars Piguet의 뿌리는 1875년도 거의 130년을 거슬러 올라게된다. 
이때가 바로 두 명의 위대한 시계 제조업자(watchmakers)인 쥴스-루이스 오데마(Jules-Louis Audemars)와 에드워드 오거스트 오데마(Edward-Auguste Piguet)가 서로 만나 최고의 복잡한 시계를 창조하기 위해 각각 그들이 보유한 기술과 솜씨를 마음껏 발휘하면서 더욱 더 빛을 발하기 시작한 때이다.

이 두 명은 주기적으로 복잡한 기계시계를 만들어 내면서 시계학계에 늘 신선한 충격을 주었으며, 1882년에2.gif 그들은 마이뉴트 리피터(Minute repeater), 퍼페춸 캘린더(perpetual calendar), 문 페이스(moon phase), 그리고 크로노 그라프(chronograph)기능을 지닌 대단히 복잡한 구조를 이루는 시계 일명 “그랜드 컴플리케이션(Grande Complication) 시계”를 선보였다.

1889년엔 두 번째 복잡시계(Grande Complication)로 앞서의 기능에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 그라프(split-seconds chronograph)기능이 추가된 시계를 선보이면서 시계학계와 업계에 일대 신기원을 마련하게 된다.

4년뒤인 1892년에는 minute repeater손목시계를 처음으로 세상에 알리면서 브랜드 네임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는 시계의 기술과 디자인에 있어서 선두주자로 확고히 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진정으로 20 세기를 통해 Audemars Piguet는 후속 발명품을 계속 발표하였고 그들의 세계 시계기술에 미친 지대한 공헌 때문에 많은 전문가들로부터 아낌없는 극찬을 받았다.

1915년에는 세계에서 가장작은 minute repeater가 들어간 무브먼트를 선보였고, 10년 후엔 세계에서 가장 얇은 주머니시계(pocket watch)를 그리고 20년 후엔 세계에서 가장 얇은 태엽식 손목시계를 각각 출시하였다.

이렇듯 Audemars Piguet는 늘 타의 추종을 불허할만한 첨단기술로 무장하다가 드디어 1967년에, 세계에서 가장 얇은 기계식 자동(most slimest mechanical automatic)무브먼트를 개발해 국제무대에 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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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1972년에 Audemars Piguet는 전 세계 시계 수집가들에게 큰 기쁨을 안겨다주게 되는데 그것이 바로 오늘날에도 오데마피게의 대명사처럼 불리는 그 유명한 로얄오크(Royal Oak)시계였다. 
1992년엔 3중 복잡시계(Triple Complication)가 1994년엔 그랜드 소네리(Grande Sonnerie)란 제품이 각각 소개되었고 이는 모두 하우스(house: 장인의 작업장)에서 100% 손을거쳐 제조된(hand-made) 가장 복잡한 시계중 하나로서 생산량은 총 410개 뿐 이었다. 

1999년도에 Audemars Piguet는 “Tradition of Excellence”라는 시리즈를 출시하였고 그 첫 번째 모델은 이름만 들어도 머리가 어지러운 대단히 복잡한 꿈의 시계라고도 불리우는 “뚜르빌용 마이뉴트 리피터 스플릿 세컨즈 크로노그라프 쥴스(Tourbillon Minute Repeater Split Second Chronograph Jules)”였다.
이 시리즈의 다음판은 “뚜르빌용 이스케이프먼트(Tourbillon escapement)” 와 “이퀘이션 오브타임(Equation of Time)”과 같은 기계학상 첨단을 구가하는 걸작들이 연달아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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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에는, “Tradition of Excellence III”는 파워리저브. 크로노그라프. 다이나모그라프를 지닌 에드워드피게 뚜빌용(Edward Piguet Tourbillon)을 발표하였다. 5.gif

이렇듯 오데마 피게는 끊임없이 기계기술에 있어 언제나 선두자리를 고수하면서도 그 생산량은 매년 17,000개 정도만 생산할 정도로 오늘날에도 전통적인 수공제작을 고수하는 바람에 몇 몇 브랜드와 더불어 시계 수집가들에게 있어서 원하는 모델을 돈이 있어도 구하기 힘든 시계가 되어버릴 정도로 희소가치가 매우 높은 브랜드로 인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