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UAGE

logo

로렉스 Rolex 시계역사

로렉스 Rolex 시계역사

로렉스1.png

03_01.gif
“영원히 회전한다”는 뜻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명 로렉스(Rolex)는 시계의 고유 로고를 보면 알 수 있듯이 “기술자의 손과 왕관”을 합친 것을 상징한다.



03_02.gif 로렉스(Rolex)는 한스 윌스도르프(Hans Wilsdorf)란 사람에 의해 영국에서 설립되었다. 

로렉스 오이스터 퍼페츄얼(Oyster Perpetual)같은 경우 현재 세계에서 생산되고 있는 시계 중 가장 우수한 시계라고 말할 수 있다. 
03_03.gif
오이스터는 기술의 진보면에서 뿐 아니라 완고하고 성실한 장인 기질면에서도 항상 앞서 가고 있다.



03_04.gif 로렉스의 전통은 “완벽함”의 추구에 있으며 약 90년 전에 설립자인 한스 윌스도프에 의하여 시작되었다. 

한스, 윌스도프는 고정밀도와 아름답고 내구성 있는 참된 고급시계의 필요성을 일찍부터 인식하고 있었다. 한스 윌스도프 자신과 그 후계자들은 이 목표를 향해 정진하여왔다. 로렉스 오이스터는 긴 세월 동안 고객들로부터 제품의 우수한 품질을 인정받았다.
예를 들면, 런던의 젊은 속기사가 로렉스 오이스터를 팔에 차고 영불해협을 수영으로 건너설 때 로렉스 오이스터는 완벽한 방수상태를 보여줌으로써 완벽한 시계임을 극적으로 증명하였다. 

또한, 죤 한트 힐러리경이 인솔하는 등반대가 세계의 최고봉 에베레스트를 정복했을 때 로렉스 오이스터는 계속 완벽하게 작동하고 있었다.

1960년 특수 제작된 로렉스 오이스터가 쟉파칼 교수의 밧지스카-프 “토리에스터”의 외부에 부착되어 수심 10.908m의 바다 속에 가라앉았다. 

1㎤당 1ton의 강력한 수압을 견디는 실험 중 로렉스 오이스터는 계속 정확한 시간을 유지했던 것이다.
03_05.gif 그 후, 로렉스 오이스터는 히말라야, 북극, 남극, 그리고 사하라 사막등 여러종류의 탐험대에 휴대되었다. 톰 세파-드가 사하라 사막의 횡량한 모-리타니아 지구를 횡단했을 때, 토-르헤이메달이 “라-2세호”로 대서양을 횡단하였을 때, 하론 다지-뜨가 활화산의 화구에 들어갔을 때, 그리고 렛드 아데아가 사하라 사막의 ‘악마의 시가렛트 라이터’라 불리우던 유전화재나 북해유전의 “부라보-리그”의 폭발을 진압했을 때... 
 로렉스 오이스터는 항상 그들과 행동을 같이 했고 험한 시현을 견디어 왔다.

사회적인 지위 및 직업의 특수성에서 최고의 신뢰성과 내구성, 그리고 독창성을 구비한 시계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선택한 시계가 로렉스 오이스터이다. 오이스터 케이스 발명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하여 로렉스는 미래에 유용될 기획에 대한 “로렉스 상”을 제정하였다. 이것은 지금까지 로렉스가 추구하는 진취적 기품이 가득한 기획안에 대하여 5개의 상을 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들의 기획은 탐험과 발견, 응용과학 발명 및 환경분야에 관련된 것으로 각각의 영역에서 새로운 기본을 구축하는 획기적인 것으로 규정되어 있다. 이상에 세계 각국에서 놀라울 만큼 많은 응모가 있어 진취의 기품은 현재도 아직 살아 이어져 오고 있다는 것이 증명 되었다. 그리고 이 “진취적 기품”만이 과거에서 현까지 계승된 로렉스 제품의 근본적인 정신이다.

로렉스의 기술력

로렉스의 역사는 20세기 시계제조기술의 진보의 역사라고 말할 수 있다. 근대시계의 가장 중요한 진보부문 즉, 크로노메터(정밀) 손목시계, 방수시계, 로터 자동태엽, 카렌더 등은 로렉스에 의하여 발명 된 것이다.

1910년 3월 22일 그 시대의 놀라운 위업이었던 최초의 크로노메터 손목시계가 로렉스에서 발표되었다. 박물관 전시용이 아닌 일반인들의 실용에 맞는 크로노메터 손목시계의 탄생이었다.
 03_06.gif
1926년 로렉스는 최초로 정확한 방수시계를 발매하였다. 이것이 오이스터(Oyster)이다 오이스터는 두가지 혁명적인 특징, 즉 대단히 견고한 케이스와 완전히 물을 차단하는 크라운과 유리로 제작되었다. 

금, 플래티늄 스테인레스 스틸의 덩어리로부터 발췌한 이음매가 없는 케이스는 어떤 물질로도 침식할수 없도록 견고하며 통상 시계의 약점으로 인식되어진 크라운(용두)은 견고하며 특수 디자인 되어 있어 어떠한 악조건에서도 습기를 완전 차단시킨다.


03_07.gif
1945년에는 문자판에 날짜가 나오는 시계 “데이트 저스트”를 세계최초르 발표하였다.
이 새로운 고안에 이어 1956년에는 날짜와 요일이 나오는 최초의 시계 “데이-데이트”를 발표한 것이다.(현재 25개 국어가 준비되어 있다.)
 
The Twinlock

03_08.gif
로렉스의 트윈록 용두는 오이스터용으로 특별 제작된 것으로 잠수함의 뚜껑과 같이 완전히 물을 차단한다. 용두는 케이스에 나사로 끼워져 습기, 모래, 먼지 등 이물질을 차단하여 케이스의 밀봉을 완전하게 하였다. 이 장치는 32단계의 정밀 공정에 의하여 만들어지며 대부분 수작업에 의하여 진행된다. 통상 용두는 시계의 취약부분으로 취급되고 있지만 로렉스 트윈록 용두는 완벽하다.

03_09.gif 로렉스는 시계생산량에 제한을 두고 있으나 스위스 내에서 금을 가장 많이 사용하는 회사 중 하나다. 이것은 각각의 금으로 된 오이스터 케이스가 금을 충분히 사용하여 만들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실제 고가인 금을 사치스러울 정도로 사용하여 케이스를 제작하는 것은 오이스터 케이스는 우선 아름다워야 하며 케이스 속에 기계를 완벽하게 보호해야 되기 때문이다.

실제, 로렉스 오이스터 케이스는 레이져 광선 이외는 어떤 물질도 통과시키지 않는다.
오이스터용 시계줄은 시계와 같은 재질로 제작되며 대부분의 작업이 수공으로 행하여지고 있다.
The Rolex Red Seal 
스위스 공인계측협회에서 부여하는 가장 명예로운 칭호가 “스위스 크로노메터” 이다.
이 타이틀을 획득하는 데는 15일간의 혹독한 시험에 견디어야 한다. 이 시험은 5개의 다른 위치와 3가지 다른 온도에서 행하여진다. 로렉스 레드 씰은 그 시계가 로렉스사의 연구소에서 다시 엄격한 시험에 합격한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세계에서 생산되고 있는 고급 기계식 시계 중에서 이러한 수준에 도달한 것은 극히 소량이다.
매년 스위스에서 생산되는 시계의 전 생산량 중 로렉스는 극히 소량에 해당되나 스위스 전체에서 지금까지 부여된 크로노메터 타이틀의 약 반정도를 로렉스에서 획득하고 있다.

로렉스 시계의 밴드


무브먼트, 케이스, 용두, 유리등 모두를 세심한 주위를 기울여 제작하고 있다. 또한 로렉스의 독특한 시계 줄을 제작할 때에도 같다. 로렉스 시계 줄에는 크게 3가지 종류가 있다.

03_10.gif
The President 1956년 데이데이트용으로 제작된 시계 줄로서 18금과 백금사용 The Jubilee (5열) 1945년에 발매되었으며 데이트 저스트용으로 18금, 스틸 및 스틸과 금의 콤비네이션이 있다.
The Oyster (3열) 1938년 오이스터용으로 디자인 된 것으로서 약간씩 개량하여 왔다. 예를 들면 잠수부용 모델에는 잠수복에 부착할 수 있도록 확장 연결고리와 안전장치가 붙어 있다. 오이스터 시계 줄에는 금제, 스틸제, 및 스틸과 금의 콤비네이션 모델이 있다.

멋있고 실용적으로 디자인된 로렉스 시계 줄은 그 자체에 품위가 있다. 모든 로렉스의 시계 줄에는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부착되어 있다. President모델에는 표면에 우아한 왕관 마크가 보이고 연결고리 부분이 보이지 않도록 부착된 것도 있다. 로렉스 오이스터 쿼츠의 시계줄도 오이스터 케이스와 시계 줄이 하나로 보이는 기능적인 아름다움을 갖추고 있다.